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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사이에 있었던 원한이 사라졌습니다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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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교구, E.M.(4억기성가정, 60대, 여)]
 “저는 지금 ‘축복가정 부인 효정천보 40일 특별수련회’(이하 ‘부인 40일수련’)를 받고 있고, 둘째 딸은 42일 전부터 ‘효정천보 40일 특별수련회’를 받고 있습니다. 딸이 40일수련 강의에서 부인 40일수련은 특별한 은혜가 있고, 정심원에서 보고기도한 내용은 100% 하늘부모님께서 성취해 주신다고 들었기 때문에 일본에 있었던 저에게 참석을 권유했습니다. 덕분에 기적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딸 사이에는 그간 크나큰 틈과 높고 높은 벽이 있어서 둘 사이에 원한의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있었습니다. 함께 HJ천주천보수련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얼굴을 안 보고, 따로 행동하고, 대화도 전혀 없었습니다. 오직 찬양 때만 강사님의 권유로 마지못해 앞뒤에서 앉아 같이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HJ천주천보수련원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은 불가능한 것은 없는 곳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저와 딸의 보고기도를 정심원에서 직접 들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정심원, 특별기도실, 천승대 성지 등에서 보고기도를 드렸습니다. 찬양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랬더니 힘도 없고 괴로워하고 유령처럼 있었던 딸이 오늘 웃는 얼굴로 “잘 주무셨어요?”라고 저에게 말을 걸어줬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그리고 저와 딸은 서로 속마음을 고백하고 울면서 하늘부모님께 보고기도했습니다. 


 딸은 종군위안부의 한령을 꿈에서 보고 마음에 걸려서 효정봉헌서를 봉헌했다고 합니다. “기독교도였던 처녀가 종군위안부가 된 괴로움을 체험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후 드디어 딸 얼굴에 웃는 표정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저희 모녀도 서로 원한의 감정이 사라졌습니다.”

(효정천보 40일특별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