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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선생님이 영계로 갔을 때 느낀 것을 모두 느꼈습니다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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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V.V.(36만가정, 40대, 남)]
“조상해원식 때 평생 결혼을 하지 않고 학교에 일생을 바친 제 선생님을 해원시켜 드렸습니다. 그 의식을 치르는 동안 저는 선생님에 대해 생각했고, 그것은 마치 제 정신이 선생님에게로 옮겨진 것과 같아서 선생님이 돌아가셨을 때 느낀 모든 것과 영계로 갔을 때 느낀 모든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완전히 어둠 속에서 깊은 침묵만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 같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음악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딘가 멀리 저는 불빛을 보았습니다. 그 빛 가까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많은 사람이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불빛 쪽을 향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저를 둘러쌌습니다. 선생님의 눈을 통해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었고 그녀의 감정까지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정신은 이미 선생님으로부터 빠져나온 상태였고, 제 옆에서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효정 천보 호주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