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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과 함께 부르는 효진님의 노랫소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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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코스타리카 CARP 스태프)]
 “첫 번째 찬양역사 시간에 저는 뚜렷한 이유 없이 울기 시작했고 박수를 치는 동안 누군가가 제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손뼉을 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제 가슴은 매우 따뜻해지고 깊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효진님이 저희들과 함께 부르는 노랫소리도 들을 수 있었고 단심가를 부를 때도 효진님께서 저희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마지막 찬양역사 시간에는 저는 영적으로 어느 하얀 장소로 이끌려갔고, 돌아가신 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거기에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저에게 “자신이 영계로 가기 전에 그곳에 있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할머니는 저에게 그녀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길 당부하고 저와 제가 이룬 업적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하시고 저를 따뜻하게 포옹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효정 천보대회장으로 돌아왔을 때, 제 눈에 살짝 눈물이 맺혔고, 다시 그들을 볼 수 있음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효정 천보 코스타리카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