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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 치료되는 놀라운 찬양의 은혜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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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이호쿠토쿄교구, K.O.(1800가정, 70대, 여)]
 “2019년 1월에 건강진단을 받았습니다. 엑스레이의 결과 폐암의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대학병원을 소개를 받아 암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화상진단 등으로 폐암 초기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폐를 30퍼센트 절제하면 수술로 낫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술을 받지 않고 치료하고 싶어서, ‘2019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6주년 기념 효정 청평특별대역사’(양2.9~11)에 참석한 후 이어서 2월말까지 40일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일본에 돌아가 재검사했는데 암이 작아지고 있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9 천운상속 춘계 효정천보 특별대역사’(양5.10~12)에 참석했습니다. 그때 천보원 순례 티켓을 받으러 달려가니까 사랑나무 앞에 높아진 턱에 걸려 오른발 엄지를 골절했습니다. 그 치료와 폐암 요양을 위해 딸(한일가정) 집에 머물면서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일본에 귀국 후 7월 말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폐암의 흔적은 있지만 새 암은 안 보인다고 진단받았습니다. 찬양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