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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암 진단 후 활동을 지속하여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료했습니다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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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구, W.K.(1800가정, 70대, 남)]
 “여러 해 동안 조상해원식 축복식을 미루어 오다가 지금에야 하게 됨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조상님들에게도 너무 죄송스럽기 한이 없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암 진단을 받고 모든 섭리적인 역사에 동참하며 미흡하게나마 완성을 못 하고 성화의 길로 가지 않을까, 치료비가 많이 들어 해원식, 축복식도 못 하는 것 아닌가 많은 걱정 속에 지내왔고 헌금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저하며 미뤄왔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은총으로 이제 430가정 축복식과 430대 조상해원, 조상축복식을 완료하게 되어 그래도 지상에 있으면서 해놓았다는 안도감과 조상님께 빚진 것을 벗고 한없이 가벼운 심정입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