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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천사를 보았고, 엄마는 찬양시간에 불을 받고 눈과 두통이 치유되다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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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에교회, 본인 익명 희망, 여]
 “특별집회에 참석해 예배당에 들어간 순간 자녀(축복 2세)가 빈 공간을 보면서 “앗 천사가 날고 있다!”라고 외쳤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물어보니까 “여자 천사, 여신 같았어.”라고 말했습니다. 천사가 중성적이므로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찬양시간에 왼쪽 목과 어깨를 영분립할 때 “앗 뜨거워!”라고 외치고 싶을 만큼 뜨거워지며 불타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 4일 전에 왼쪽 눈의 백안이 충혈되어 그때부터 계속 머리가 아파서 머리 혈관이 터질 것 같았기 때문에 병원에 갈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상쾌하게 완치되었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저희 가족 세 명 “정말로 몸이 편해졌군요.”라고 서로 이야기했습니다.”
(일본지구순회 1.18, 욧카이치교회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