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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봉헌서와 방계해원으로 구원받은 아들들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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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토쿄교구, H.K.(6500가정, 50대, 여)]
 “셋째 아들이 오토바이 관련으로 경찰에 잡혀, “1년 정도 길어질 것이다.” “재판까지 갈 것이다.”는 등 경찰관이 말해서 큰일이 일어났습니다. 효정봉헌서를 봉헌하면서 해결의 길을 찾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교구장님과 교회 책임자분이 “방계해원을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가계도를 보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시 방계해원을 신청했고 한 달 정도 지난 후 경찰서로 불려갔는데 그때 나온 이야기가 “아직 미성년이니까 이번에는 너그러이 봐주겠다.”라는 고마운 소식이었습니다. 정말로 기적적인 일이었습니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해 안심하려는 참에 다음은 둘째 아들이 병원에서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그랬는데 식사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조금만 먹어도 토하는 상황이 시작되어서 이것도 효정봉헌서를 봉헌하면서 교회 책임자에게 상담하니까 역시 방계해원이 답이라고 하셔서 저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 후 서서히 나아져 지금은 정상적으로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어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통해 효정봉헌서의 은혜와 방계해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영인들이 빨리 구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많이 생기는 일을 실감했습니다.”
(일본지구순회 1.25, 아다치교회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