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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찬양시간에 참어머님의 위로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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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히로시마교구, I.Y.(6500가정, 50대, 여)]
 “저는 HJ천주천보수련원에 오기 전 몸도 마음도 너무 무겁고, 마음이 괴롭고, 기도도 잘 못 하는 상황으로 마음이 너무 침울해졌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도 제 마음에 미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특별기도실 기도회 때 오늘은 맨 앞줄에 앉을 수 있었고, 보고기도를 마친 후 바로 눈앞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영적으로 확실히 볼 수 있었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정심원에서 보고기도했더니 눈물이 한없이 흘렀고, 제 안 마음 주변에 부스럼 딱치처럼 붙어 있었던 악령들이 빠진 것 같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그 후 찬양역사 시간에 “겨우 정신을 차렸구나.”라고 하시는 참어머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찬양 때 제 배후에서 영인 목소리가 들려 “풍어다! (물고기들이 많이 잡혔다!) 풍어다!”라고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 들렸습니다. 많은 악령이 분립된 것 같습니다. 굉장한 은혜에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립니다.”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