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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축제: 새로운 전도의 운세를 느낍니다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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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교구, Y.T.(36만가정, 70대, 여)]
“소속교회에서 전도활동을 맡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가정연합이라고 밝히고 참아버님의 자서전을 430권을 목표로 배부하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꿈에서 참어머님께서 저희가 활동하고 있는 곳으로 순회하러 오셨습니다. 그 때 참어머님의 말씀이 “자서전을, 참아버님을 간증하고 있구나. 열심히 해라.”였습니다.
20년 전에 말씀을 배워서 참아버님을 알고 있다는 사람들이 최근에 다시 복귀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 독신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온 것을 느낍니다.”  

(‘2020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효정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