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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축제: 제 입에서 나온 악령들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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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익명 희망(3만가정, 50대, 여)]
 “찬양 때 목을 영분립하기 시작했을 때 일입니다. 찬양 때 구역질 나는 것처럼 ‘우억’ ‘우억’ 해서 뭔가 입에서 다섯, 여섯 번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처음은 작게, 점점 큰 목소리로 “으악!” “으악!”이라고, 제가 아닌 목소리로 외치게 되었습니다. 제 속에서 영들이 저항하면서 외치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싫다!’라고 하는 생각이 몸안에서 솟아났는데 잠시 후 진정됐습니다. 이전에 절대선령이 된 영인들이 이번에 제 안에 있던 악령들을 설득해서 도와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찬양 마지막 무렵에는 ‘제 안에 있던 영인들이 조금이라도 더욱 행복했으면 한다!’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영분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많은 영인들이 분립되어서 참아버님을 영계에서 도와드리기를 기도하면서 영분립을 계속 했습니다.”  

(‘2020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효정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