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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축제: 거식증이 나았습니다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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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아이치교구, M.S.(영육계가정, 50대, 여)]
 “2019년은 몸도 정신도 최악인 1년을 보냈습니다. 2018년 크리스마스 때쯤부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상태가 악화되기 시작했고, 2019년은 거의 고형물을 먹을 수 없게 되어서 물, 초코렛, 단 커피, 영양보조식품 등으로 경우 몸과 뇌를 움직였습니다. 그런데도 일은 쉬엄쉬엄 1년 동안 경우 계속했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는 ‘2019 천운상속 춘계 효정 천보특별대역사’(5.10~12)에 조상들을 위해 해원하러 왔습니다. 망가진 몸과 마음으로 필사적으로 430대 조상축복 승리를 위해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계속 했습니다. 

 그런 저를 하늘부모님께서는 보다 못하셨는지 구원해 주셨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 왔을 때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 오기 전엔 제대로 식사를 못하고 있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먹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 도착했을 때 빵과 바나나를 받았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엔 빵이나 바나나를 먹으면 몸과 심장에 부담이 커서 못 먹었는데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빵과 바나나를 받은 순간 몸이 '먹어라'고 하는 메시지를 보내와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식당에서 ‘사랑의 식사’를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도 많이 먹고, 일본에서 먹지 못했던 양을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별된 음식은 이번 기간에 몸의 일부가 되어서 힘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이제 몸에 힘이 생긴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아, 구원해 주셨구나. 사랑해 주셨구나.’라고 느끼며 마음속 깊이 행복을 느꼈습니다.”  

(‘2020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효정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