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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정심원에서 나를 감싸는 사랑의 힘을 느꼈습니다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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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아이치교구, K.M.(4억2차가정, 50대, 남)]
“정심원에서 특별정성 120배 경배를 드리고, 사랑나무, 심정나무,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에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심원에 돌아와 경배를 드리고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몸 전체가 강한 힘으로 감싸이는 감각이 있어 끝없이 눈물흘렸습니다. 감싸였을 때 하늘부모님인 것 같기도 하면서도 참아버님의 강함과 참어머님의 따뜻한 온기를 느꼈습니다. 이런 나라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사랑해주시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참어머님의 정성으로 주어진 은사이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가정으로서 바른 생활을 하고, 무엇보다도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승리할 수 있도록 결의하겠습니다.” 

(‘2020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효정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