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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너희들을 용서했어”라고 하신 참어머님의 목소리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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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카나가와교구, Y.N.(3만가정, 남)]
“천보성주를 받고 과거의 죄를 깊이 회개하고 반드시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하여 천보입적하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 날 밤 숙소 호텔에서 같은 방에서 자게 된 사람은 제가 가장 같이 있고 싶지 않은 원수였습니다. 그런데 같은 방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까지 괴로웠던 제 마음이 녹아버림을 느꼈습니다. 잠들었을 때 “너희들을 나는 용서했어. 너도 마음에 있는 원한을 풀고 용서하라.”라고 하시는 참어머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은사를 주시고 저희들의 죄를 용서해 주신 참어머님의 마음이 스며들면서 제 안에 있었던 원한이 녹고 따스한 햇살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불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마음에 하늘부모님께서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2020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효정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