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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어린 남매가 같이 이불을 나르고 효정투데이를 읽으며 참부모님에 대해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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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구, SB.J.(4억가정 2세, 13세, 남)]
 “청평에 와서 이불 정리하는 사람을 따라 이불을 창고에 넣었다. 동생들과 같이 이불을 창고에 넣을 때 원래는 싸우면서 넣을 텐데 오늘은 동생들도 재미있어 하면서 넣고 있다는 것을 느끼다가 갑자기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이 떠올랐다. 우리는 이불창고에 넣는 일만 해도 너무 힘이 드는데 참부모님께서 하는 일이 대단하고 우리의 진정한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효정투데이 책을 읽고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천보원 봉헌식으로 그 위용을 드러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하늘의 보배로운 공간이 되라는 의미로 천보원이라는 이름을 명명해 주셨다.”라는 것도 알게 되고 “식구들이 자기의 지상생활에서 했던 기록이 영원히 남게 된다.”는게 흥미롭고 지상에서 나쁜 일을 하면 그것이 영원히 남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서웠다. 그래서 이번에 성주를 마시고 내가 그동안 했던 나쁜 일들 용서해 주시라는 기도를 하고 성주를 마시려고 생각했다.” 

 

[전북교구, SJ.J.(4억가정 2세, 10세, 여)]
 “아침에 일어나 빵을 다 먹었는데 갑자기 저기서 이불을 나르는 사람을 봤다. 재밌게 보여서 동생이랑 같이 이불을 창고에 넣었다. 그런데 너무 힘들었다. 참부모님이 생각났다. 참부모님이 세계를 돌아다니신게 정말 신기했다. 나였으면 포기하고 그냥 갔을텐데 참부모님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지금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참부모님은 정말 대단하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사람들을 돕고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할거다. 나도 참부모님처럼 그렇게 살면서 더 착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노력하고 못하는 거를 잘할 때까지 노력하고 하나님을 존경하고 사랑할거다.

 
 효정투데이를 읽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힘들었던 걸 알았다. 참어머님은 그렇게 힘들어도 노력하고 다리도 아프고 물도 없는데 사막에서 쪼그만한 바늘을 찾아야 했던 심정이었습니다. 저도 그러면 포기하고 그냥 갔을텐데 참부모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는 마음을 보고 저는 감동했습니다. 저도 크면서 그렇게 돼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이 지구를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그리고 예수님, 이렇게 고생을 했는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우리 나라, 우리 지구를 구해주셔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