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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참부모님처럼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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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구, H.K.(4억쌍 2세, 14세, 여)]
 “이번 대역사에 참여하여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청평에 있는 5가지의 나무 이름을 잘 몰랐었는데 스탬프를 찍고 다니면서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 사랑나무, 심정나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참부모님께서 대승리하시는데에 정말 정말 잊어선 안 될 큰 역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부모님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참부모님은 절대로 우리에게 없어서 안될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한폐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두려워하면 안 된다.“ 생각을 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왔습니다. 참부모님의 대승리 축하를 위해 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청평에 오니 세계에서 온 식구들 덕분에 더욱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드센터에서 축복2세 언니, 오빠들이 축복받는 모습을 보고 ”나도 커서 꼭 축복을 받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참부모님 대성공 축하드립니다. 


 참부모님, 하늘부모님 늘 저희 곁에 와서 늘 지켜봐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매일 감사합니다. 청평에 와서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많은 후회와 반성을 했습니다. 제 자신에게 화가 날 때도 있고 미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잘 할거라 믿습니다. 스스로 하는 일이 힘들 수 있지만 참부모님처럼 쉽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