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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축제: 참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는 것이 가장 큰 복을 받는 일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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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구, H.Y.(4억5차가정, 50대, 남)]
 “집에서 120배 경배를 드리며 참부모님 원하시는 뜻에 따르며 내려주시는 은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마치고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을 찾으며 서성이고 있을 때 약속한 사람과의 만나는 시간이 한 시간이나 남았음에도 그 사람을 찾으려 할 때 정심원 기도를 먼저 하라는 계시가 저의 양심을 이끌었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할지 몰랐는데 기도를 통해서 만날 사람과 함께 해야 할 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자리마다 축복의 은사가 넘쳐서 오래 전에서부터 함께 자라온 남매들처럼 서먹서먹함 없이 아주 편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랑나무에서부터 축복나무까지 다녀오는 동안에도 사진촬영하는 모습에서도 이러한 환경을 미리 준비하시어서 그 기쁨을 누리게 하셨다는 것을 함께 공감하였습니다. 


 그렇게도 순수하고 맑은 행복 속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일들이었기에 가슴 깊이 새겨지고 너무도 기쁜 일들이었습니다. 참부모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은사를 누리는 아주 중요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는 것이 가장 큰 복을 받는 일이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