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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성주식을 끝내고 나니 남편과 다시 가까워졌습니다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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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치바교구, 본인 익명 희망, 여]
“천보성주식을 끝내고 돌아오고 나서 자신이 분명하게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눈을 뜨고 나서 밤에 잘 때까지 남편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고 하는 마음이 솟아나와 옛날에 남편과 만났을 시절을 상기했습니다. 우리 사이에 걸려 있던 무엇인가가 빠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 찬양을 하니까 참어머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차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일본지구순회 2.12, 치바교회 ‘제3회 기성축복을 향한 부부세미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