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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미리 꿈에서 천보의 은혜를 알려주신 참어머님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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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구, J.H.(2013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30대, 여)]

 “1월 말에 꿈을 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나오셔서 “나는 보랏빛 옷을 입고 갈 테니까 너도 보랏빛 물건을 몸에 걸쳐라. 그러면 내가 역사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랏빛 물건을 열심히 찾았습니다. 나중에 알아차렸는데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2.7) 날 제가 쓴 티아라(tiara; 여성이 머리에 쓰는 관 모양의 장식)에 보랏빛 보석이 위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날 6일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일국 기원절 7주년 기념식에서 입장하시며 쓰셨던 참어머님의 티아라를 확인했더니 보랏빛 보석이 달려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참어머님께서는 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환한 보랏빛 옷을 입고 나오셨습니다. 그때 ‘참어머님께서는 저를 아시는구나.’라고 너무 놀랐습니다. 참어머님의 모습을 뵈니까 마음이 따뜻해지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꿈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이 학을 보아라. 이 학은 좌우가 이성성상이 되는 거야. 이 학을 그린 사람에게 한학자상을 주려고 생각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깨어나고 나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념행사에서 샌드아트 아티스트가 모래알로 학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 두 마리 학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꿈과 일치한 것 같아서 감동하였습니다. 이번 효정축제에 이성성상의 학처럼 사이좋게 남편과 함께 참석하면서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참어머님과 하나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 기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