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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효정축제에서 봉사를 하면서 힘들었던 내용이 해결되었습니다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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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구, E.L.(36만가정 2세, 20대, 여]

 “효정축제 때 설거지 봉사를 했는데 봉사를 하면서 나의 어려움이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일정 하나하나를 다 참석하였는데 특히 성지순례 때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 심정나무,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 사랑나무 5대 나무 기도를 하고 스탬프도 찍고 하나하나 정성 들이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마지막에 천성왕림궁전에 가서 가이드맵에 마지막 확인도장을 찍고 천보원이 그려진 책갈피 2개를 받았는데 그때 마음이 힘들었던 것, 해결 안 되는 문제가 해결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효정축제의 은사가 이렇게 은혜롭다니 지금껏 대역사를 참가하며 이렇게 느낀 것은 처음이었고 감동도 받으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건강한 것이 이런 거였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함께 계시는구나’라는 것도 느끼며 많은 은혜를 받은 것 같아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