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시간에 온몸이 불이 붙은 것처럼 뜨거워졌습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찬양시간에 온몸이 불이 붙은 것처럼 뜨거워졌습니다2020-05-19

본문

[한국연수국 김명옥 상담팀장]  

 찬양역사 시간에 은혜는 말로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가슴에 불이 붙은 것처럼 뜨거웠습니다. 등에서는 땀이 줄줄 흘러내리면서 뜨거운 눈물이 솟아오르기 시작하면서 통성기도 시간에 목놓아 통곡을 하면서 하늘 앞에 기도를 올리게 되는 정말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원에서 스태프로만 일을 하다 스스로 참여를 해 보니 정말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았고, 찬양 후 몸이 가벼워지고 어깨 통증이 사라진 것 같아 다시 한번 찬양의 깊은 깨달음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천원단지의 직원들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런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