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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가 영적인 축제의 장이 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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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수국 임국형 훈련부장]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온 세상이 그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도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의 모든 수련이 멈추었습니다. 수련생들의 박수 소리도 그리고 웅장하게 울리던 북소리도 하늘의 호령과 같던 메인 보컬의 찬양 소리도 따라서 멈추었습니다. 그에 따라 430대 종적 조상 해원 축복의 하늘 섭리의 역사도 잠시 멈추었습니다.

 3개월 여의 시간이 지나고 5월 16일,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의 수련이 재개되었습니다. 하루 동안에 이틀 동안 수련을 하는 것과 같이 정성이 모아지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식구님들이 참석하실 수는 없었지만 실제 식구님들이 참석하시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수련을 준비하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이 시작되고 그곳에 모인 직원분들은 전 세계 식구님들의 대표와 같은 마음으로 참석을 하고 지켜보면서 하늘의 섭리의 새로운 재출발을 함께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조상해원 찬양이 시작되고 나서 수련의 전체적인 영적인 분위기가 고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수련원에 울려 퍼지는 북소리와 메인 보컬의 우렁찬 찬양을 통해서 찬양이 진행되었던 대성전의 영적인 분위기가 바뀌고 그러면서 참석하신 직원들의 박수 소리는 함께 커져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영적으로 잠들어 있던 모든 식구님을 일깨워 주는 마치 가뭄에 온 단비와 같은 은혜로운 찬양이었습니다. 

 

 조상축복식에서는 참석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축복식에서 무언가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은혜롭게 진행이 되는 축복식을 통하여서 그동안 영계의 수련소에 있던 조상님들이 참석하셔서 드디어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으로 거듭나는 순간이기에 그러하였던 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직원분들이 전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을 대신하여서 축복식에 참석하고 조상님들께서 절대선령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영적인 축제의 장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새롭게 재시작된 수련을 통하여서 참부모님께서 이곳에 수련원을 설립하시고 지금까지 섭리가 진행이 되어온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계와 육계를 구원하고 살리시기 위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함께한 이 수련원이기에 이 수련원에서의 하늘의 섭리가 지상에서의 인간들의 정성과 하나 되어서 이 땅을 복귀하고 승리하기 위한 그 출발점이자 기원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수련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