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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1512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일본영상수련 간증모음(3)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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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본 토야마교구, K.H.(6500가정, 여)]
 “HJ천주천보수련원에 있는 것과 같은 은혜를 느꼈습니다.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섭리를 열심히 하겠다고 기도할 때마다 몸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저희들을 도와주시려는 조상님들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머리에서 발가락까지 진동이 전해졌습니다
[일본 3지구 토야마교구, H.M.(6500가정, 여)]
 “조상해원식 찬양을 할 때 가볍게 머리를 두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에서 발가락까지 진동이 전해지는 느낌이 들어 놀랐습니다. ‘영계가 찬양을 도와주시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정심원 통성기도에 맞추어 기도하였을 때, 친척들, 마을 사람들, 초등학교 동창들이 그리워지면서 이들을 축복하고 싶은 하늘부모님 마음을 느꼈습니다.”



가슴을 치고 있을 때 골판지를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일본 1지구 미나미치바교구, Y.O.(6500가정, 여)] 
 “찬양 시간에 가슴을 치고 있을 때 골판지를 두드리는 것 같은 묘한 소리가 났습니다. 오랫동안 찬양을 하지 않았더니 가슴에 많은 악령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니 가슴이 화창해졌습니다.”

 

 

벌떡 일어난 절대선령들은 조상들을 멋지게 해원해 주었습니다
[일본 2지구 키타홋카이도교구, Y.O.(6500가정, 여)] 
 “이기성 회장님 메시지에 절대선령들이 벌떡 일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벌떡 일어난 절대선령들은 조상해원식에서 조상들을 멋지게 해원해 주었습니다.
 조상축복식 축도를 할 때 제가 있었던 교구 강당은 추웠는데도, 발바닥에서부터 종아리, 무릎, 허리, 배, 등, 가슴, 어깨, 목, 얼굴, 머리까지 뜨거워지면서 왈칵 눈물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얼마나 조상들이 이날을 기다렸을까요? 온몸이 한동안 영적으로 뜨거웠습니다.”

 

 

정심원과 직결된 것을 실감했습니다
[일본 2지구 야마가타교구, M.S.(4억기성가정, 여)]  
 “조상해원식, 조상축복식은 물론, 특히 정심원 기도회는 저 자신이 정심원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지면서 교구 회장이 정심원과 직결된 곳임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또한, 조상축복식이 끝나고 조상을 보낼 때 반갑게 “고맙다.”라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습니다.”

 

 

두 손이 아플 정도로 언니가 꽉 잡힌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본 3지구 키타아이치교구, K.T.(6500가정, 여)] 
 “조상해원 시간에 두 손을 꼭 잡고, 이번에 방계해원 하는 언니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기도했더니, 잡고 있던 두 손이 아플 정도로 꽉 잡힌 느낌이 들어, 언니가 함께 있는 것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통곡하고 있었습니다. 언니도 함께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에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찬양하며 해원된 영인을 보내는 시간에서는 만면에 미소를 띤 언니의 얼굴이 떠올라, 점점 작아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니의 웃는 얼굴은 생전에 본 적이 없는 아름다운 미소였습니다. 이런 체험은 처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