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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일본영상수련 간증모음(2)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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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하는 오늘 아침에 참아버님 꿈을 꾸었습니다
[일본 토야마교구, H.S.(3만가정, 남)]
 “오늘(영상 수련 참석 당일) 아침 참아버님 꿈을 꾸었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들을 위해 헬리콥터를 스스로 운전하시며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오신 꿈이었습니다. 조상축복에 참석하는 조상을 만나고 싶다는 필사적인 심정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만나러 오신 참아버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처음으로 조상축복을 영상으로 할 수 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소낙비 주님이 내려주시니 죽은 자 다시 사네”
[일본 2지구 아키타교구 요코테교회, 코스가 토시유키 일본지구순회단 순회강사]  
 “시공을 초월해 수련원에서 함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희 지역(요코테시)에서는 수련이 시작되기 1시간 10분 전부터 20분 정도, 지금까지 이곳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심한 뇌우가 덮쳤지만, 50분 정도 전에는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해가 비칠 정도로 날씨가 회복되었습니다.
정심원 기도 때 “거룩한 소낙비 주님이 내려주시니 죽은 자 다시 사네, 죽은 자 다시 사네.”라고 불렀는데, 바로 이 성가와 같다고 감격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 사태를 종식시키고 효정천원 성지에 가고 싶은 마음이 넘쳤습니다.”

 

 

가정맹세를 제창할 때부터 눈물이 흘러 얼마나 이때를 영계가 기다리고 있었는지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3지구 토야마교구, M.O.(07태평성대평화가정, 여)]  
 “가정맹세 2절을 제창할 때부터 눈물이 흘러 얼마나 이때를 영계가 기다리고 있었는지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에서도 많은 영이 분립되고 몸도 조금 가벼워져서 감사했습니다. 오열하면서 기도하고, 해원되어 가는 영인들의 여러 생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영인과 대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본 3지구 미나미아이치교구, K.Y.(6500가정, 여)]
 “많은 조상들이 간절히 기다리던 수련회임을 느꼈습니다. 영상을 통한 참석이었습니다만, 수련원에서 찬양역사를 받는 감각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지하게 찬양할 수 있어서 상쾌했습니다. 또 기도할 때도 집중해서 기도하고 영인과 대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조상해원과 조상축복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심원에 있는 착각을 느낄 정도로 정심원과의 일체감이 있었습니다
[일본 2지구 아오모리교구, I.S.(36만가정, 남)]   
 “정심원을 영상으로 보면서 보고기도를 드렸는데, 정심원에 있는 듯한 착각을 느낄 정도로 정심원과의 일체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조상들의 해원을 했는데, 고생한 조상들이 얼마나 이 시간을 기다렸는지 그 감사의 파동을 느꼈습니다. 지상에서 살기도 힘든데 영계에서 지금까지 지내기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천일국 창건을 위해 천보입적가정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대성전에서 천보역사를 하는 것처럼 몸에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일본 4지구 효고교구, K.K.(36만기성가정, 여)]  
 “그리운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에서 천보역사를 받는 느낌으로, 몸에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많은 절대선령과 천사들이 역사해주시는 것처럼 느꼈으며, 제가 참석한 교구 예배당 공기도 영적으로 매우 맑았습니다. 정심원 기도회에서도 눈물의 보고기도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이런 큰 혜택이 주어지는 시대를 열어주신 참어머님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