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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일본영상수련 간증모음(1)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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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희생 위에 저희를 구원해주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일본 미나미치바교구 부인 식구]
 “2020 기원절로 참어머님께서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셨고, 그 후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태가 확대되어 효정 천보수련회도 열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천일국이라는 지금까지 아무도 보지 못했던 세계를 열어가야 될 시기에 덮쳐온 이 시련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하늘부모님과 심각하게 일문일답하는 훈련 기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약속한 종적 8줄기 430대 해원과 축복을 승리하기 위해, 계속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오늘은 저와 남편 두 집안이 하늘부모님 은혜로 430대까지 해원되어 마음이 몹시 들뜬 것을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희생 위에 저희를 구원해주고 계심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전진하여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겠다는 결의를 할 때
[일본 후쿠오카교회 부교회장]
 “오늘 사상 처음인 영상 효정천보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기성 회장님께서 참어머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저희는 지금이야말로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실체적 천일국을 안착시키겠다는 결의를 해나갈 때이다.’라고 느꼈습니다. 천보역사도 영상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HJ천주천보수련원에 실제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진지한 마음자세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허락해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인류와 영계까지 구원하시려는 부모의 심정이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본 야마나시교구, N.M.(6천가정, 남)]
 “효정천원 성지가 시작된 1971년 6월 17일 참부모님께서 원성전 기공식을 하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마치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처럼 곡괭이를 들시며 직접 단단한 바위에 박아 넣으시는 그 모습을 통해,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까지 구원하시려는 크나큰 부모의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0 기원절을 넘어 축복가정의 큰 소원인, 조상해원·축복 430대와 430가정 축복 전도라고 하는 사명에,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어떤 부인은 조상해원식에 의해 분립된 영계의 모습을 미리 꿈꿔왔습니다
[일본 4지구 시노자키 유키오 일본지구순회단 순회강사]  
 “천보원 등재를 목표로 하는 축복가정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이었고, 저희 마쯔야마교회에서는 교구장님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상담회를 개최하면서, 가정마다 효정봉헌예식을 하면서 준비해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한 부인은 배후 조상들의 간절한 소원을 느끼고 참석하게 되었고, 또한 어떤 부인은 오늘(일본 영상 수련 당일) 아침 조상해원식에 의해 분립된 영계의 모습을 미리 꿈꾸고 왔습니다.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에 참석했던 모두가 마치 HJ천주천보수련원에 있는 것과 같은 혜택을 느꼈습니다. 특히 마지막 정심원 통성기도는 틀림없이 정심원 안에 있다고 실감할 수 있는 기도회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품에 안기는 HJ천주천보수련원은 식구들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영상이라도 참어머님의 사랑을 똑같이 받고 출발할 수 있는 은혜의 집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