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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께서는 저희 사정을 모두 아시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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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지구 키타히로시마교구 식구]
 “자녀가 사고로 죽거나 친부모가 병으로 죽거나 해서 오래전 해원 신청을 한 식구들로부터 그동안 해원식이 계속 없었기 때문에 “부모나 자녀는 영계에서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많이 받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분명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 그리고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지키고 계실 거예요.”라고 식구들을 안심시켰지만, 저는 내심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영상으로 조상해원식을 한다고 공문이 나왔습니다. 해원 신청을 한 식구들 가운데 “교회장만이라도 HJ천주천보수련원에 가서 직접 참석했으면 합니다.”라고 하는 분도 계셨지만, 그런 분에게는 오늘 교구에서 직접 참석하시라고 안내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기성 회장님께서 전해주신 참어머님의 말씀을 통해, “아무 걱정 없이 당당하게 가라. 코로나 19가 세상은 재앙이지만 우리에게는 기적이다.”라고 말씀하시자 참석자들은 크게 감동하고 하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모두 입을 모아 “하늘부모님성회 선포 이후 첫 번째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에 참석하여 좋았다.”, “오늘의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은 참으로 큰 은혜가 있었다.”, “참어머님께서 지켜주시고 있음을 알았다. 참어머님 자서전 선포의 은혜를 느꼈다.”, “앞으로 천보가정 입적을 위해, 회개하고 새 출발을 하고 싶다.” 등 은혜 간증을 전해 왔습니다.


 영계로 간 부모나 자녀들을 걱정했던 식구들도 “이번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기적이다.” “정말로 오길 잘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중심한령 특별해원을 하러 온 식구는 “중심한령의 슬픈 심정에 공명되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해원된 것에 감사하다.”라고 간증을 전해줬습니다.


 또 이번에 430대까지 조상해원식에 참석한 어떤 식구는 “‘조상 입장’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서 이것은 나의 눈물이 아니라 기다리던 조상의 눈물이라고 실감했다. 더 일찍 해야 했던 것 같다.”라고 하는 간증과 함께 감동을 전해 왔습니다. 또한, 종족복귀가 안 되고 한 번도 조상해원에 참여하지 않은 식구들도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조상해원을 하면서, ‘오랜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졌다’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을 통해 참어머님의 사랑을 느꼈고, 참어머님께서는 식구 개개인의 사정을 모두 아시면서 사랑해 주시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1512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일본영상수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