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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신한국 지구본부 정심원 철야기도회 특별정성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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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한국연수국 김상오 친화B관팀장]

 “남북통일은 참부모님 생애에 있어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섭리의 종착역과도 같은 염원입니다. 여느 때와는 분명 다른 남과 북의 군사적 긴장감이 팽배한 대치 상황 속에서 이런 섭리적 중차대한 때에 참어머님께서는 지성소와 같은 정심원에 모여 철야정성을 들이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순번에 따라 수요일에 참석했지만, 매일 밤을 지도자의 영적인 부활과 각성을 위해 열성적으로 철야에 참석하시는 이기성 회장님의 모습을 뵙고 ‘하루만 참석하면 됐지.’라고 생각한 내 모습이 부끄러워 이튿날 다시 철야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시종 뜨거운 기도와 찬송이 정심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러나 회장님의 기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우리의 몸을 빌려 효진님, 흥진님 역사해 달라고 하시는 회장님의 간절하고도 깊은 외침에 나도 모르게 가슴에서 시작된 뜨거운 무엇이 코끝으로 전해져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참어머님의 이 절박한 심정에 효진님 흥진님은 ‘육신이 있었다면’ 하는 울분으로 가슴을 치며 통곡하셨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이란 노랫말이 있습니다. 젊은 날, 지나가기 전 다시 한번 뜨거운 용기를 내어 효진님 흥진님이 우리 젊은 2세, 3세를 통해 마음껏 역사하실 수 있도록 다짐에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피투성이 되어 아픈 자들이 정심원에 구름떼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한국연수국 김명옥 상담팀장]

 “이번 정심원 철야기도회를 통하여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은 참어머님께서 주신 말씀을 하나, 하나, 조목, 조목 구체적으로 해석하시면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성령의 불씨를 붙이셨습니다. 이어서 5지구 총사령관들의 애절한 기도는 정말 얼어붙었던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면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찬양할 때 갑자기 환상처럼 어느 손등을 보여주시는데 아토피처럼 갈라져 있고 피가 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무슨 현상일까? 그러면서도 이렇게 보여주시는 것을 이미 오래전부터 느꼈지만, 그냥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한 지부장님의 기도가 끝나고 다시 찬양하는데 많은 물고기가 떼를 지어 사방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순간 피투성이 된 손등이 우리 모든 식구처럼 느껴졌고, 그런 아픈 자들이 정심원에 구름떼처럼 몰려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더욱 몸이 뜨겁게 달아올라 철야기도가 이렇게 뜨겁고 은혜가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벽 2시가 어느새 순간처럼 지나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의 간곡한 그 심정 어린 기도는 우리의 심령을 다시금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소생의 기회를 주신 가운데 참부모님의 비통한 심정을 느꼈습니다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 분원장]

 “이기성 회장님께서 인도하시는 지구별 정심원 특별기도회에 참가하면서 제 마음에 찌든 먼지와 때를 눈물로 씻는 정말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소생할 수 있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을 주시고, 새생명의 말씀을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기성 회장님께서 너무나도 정확하게 참부모님의 말씀을 설명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정심원을 활용하고 축복가정으로서 천보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말씀의 불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365일 언제라도 정심원에 찾아가면 참아버님을 만날 수 있고, 참가정의 사위기대인 대모님, 효진님, 흥진님과 의논할 수 있고, 절대선령들을 동원할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구장님과 교구장님들의 하늘에 닿을 듯한 간절한 심정으로 목놓아 기도하는 음성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많은 회개의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왜 아버님을 찾으며 기도하라고 하셨는지, 아버님이 영계에서 절대선령을 동원하여 역사할 수 있도록 간절히 정성 들이고 간구하라는 말씀이 그동안 7년 동안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이후에 수동적으로 아버님이 저에게 찾아올 때만 기다려왔다는 후회의 마음으로, 또 그런 저희들을 바라보시는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힘드셨을지가 가슴으로 다가왔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저희들의 마음과 생활을 너무나도 잘 아시고, 저희들이 갈 길을 다시 열어주시는 참사랑의 실체이신 것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대로 앞으로 열심히 정심원을 찾고 기도하면서 저희에게 주어진 책임을 반드시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기도 가운데 정심원 앞 중앙에 위치한 참부모님 존영을 바라봤습니다. 그때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 옆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놀란 것은 참어머님과 참아버님이 하나 된 이후에 참어머님께서 저 앞으로 나아오는 모습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조금 이상해서 다시 눈을 감고 기도하다가 앞을 바라봤는데 똑같이 반복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성회의 새 시대는 영육계가 온전히 하나되어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섭리가 진전하고 있는 때라는 것을 보여주셨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아버님!’ 하고 부르면서 기도할 때 갑자기 가슴이 아파지고, 입술이 떨리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한이 녹아있는 비통한 심정이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님, 어머님!’ 하고 부를 때 너무나도 서러운 심정이 밀려와서 저도 모르게 흐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류의 참부모로 오셔서 얼마나 어렵고 힘든 노정을 걸어오셨는지, 왜 그토록 입술이 부르트고 다리가 붓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길을 걸으셨는지 생각이 몰려왔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보여주신 그 노정을 우리도 걸어야 하겠다. 용기를 내서 반드시 걸어가야겠다. 한발이라도 내디딜 수 있도록 몸부림쳐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바로 모시지 못한 불효한 모습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똑바로 살아서, 진짜 효자가 될 수 있도록 참부모님께서 너무 부족한 못난 저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몸부림치겠습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가운데 저는 신아시아·태평양 분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많이 기도하였습니다. 태국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 축복가정들에게 영적인 문제를 비롯하여 경제적인 부분 등 어려움이 있고, 코로나 위기 속에 식구교육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등을 놓고 하늘부모님께, 참부모님께 보고드렸습니다. 그런 가운데 몇 가지 응답을 받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남북통일을 위해 신아시아·태평양 권역에 북한과 가까운 국가가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남북통일을 향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찾아서 함께 정성을 모아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고, 무엇보다도 참부모님의 심정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함께 배워나가겠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축복의 말씀을 가슴 깊이 묻고, 효진님 흥진님께 보여주셨던 그 효성의 마음으로 참어머님을 잘 모실 수 있도록 부지런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축복가정들이 천보가정이 되어 천일국 참된 주인,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찾고 교육하겠습니다.”

 

 

정심원 철야기도회를 통해 목표가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총무국 총무팀 미화파트 메구무 선임]

 정심원 철야기도회를 통해 5지구 박영배 사령관님의 대표보고, 참어머님의 말씀 훈독, 박영배 부회장님 말씀, 이기성 회장님 메시지, 대표자 릴레이 통성기도, 다 같이 통성기도 순으로 이어지며 최근 활동도 안 하고 가라앉고 있었던 저의 심정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정리가 되고 부활했습니다.

 

 참어머님 말씀 중에 목표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나의 목표는

1. 수련원에서 할 업무를 통해서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게 일하기 

2. 가정에서 하늘부모님 모시기

3. 43가정에 참어머님 자서전을 통해 교육하기

4. 77권 자서전 나누기

 

 이렇게 목표를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귀한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은혜를 감사하고 누구보다 가치를 잘 알고 정심원을 통해 참부모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과 공명할 수 있는 수련원 직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