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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차 수련: 수련을 진행할수록 타락성이 정리되어 선해지는 마음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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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수국 김주환 한국연수팀장]

 “이번 1513차 수련도 직원들의 대신 참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효정원 전수를 받기 위해 직접 참석하신 식구님 몇 분을 만나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축복가정 자녀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 하실까를 생각하니 마음이 저려왔습니다. 천보수련이 시작되자 긴장감보다는 안도와 은혜의 마음이 커졌습니다. 참어머님의 거룩하신 명으로 최근 5일간의 철야정성 때문인지 수련원의 분위기가 더욱 신령스러웠고,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는 어느 때보다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조상해원식을 위한 찬양역사 때는 찬양 메인 보컬을 맡았는데 그 어느 때보다 “아버님”과 “어머님”을 간절히 외쳤습니다. 숨이 가빠지고 땀이 비 오듯 흐를수록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모습이 선명히 그려지며 효정의 마음이 커졌습니다. 수련을 진행하면 할수록 참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그로 인해 타락성이 많이 정리되는 것을 실감합니다. 생각해 보면 처음 입사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은 너무나 다릅니다. 훨씬 선해지고, 맑아졌습니다. 참부모님 직접주관 실체성신의 천보역사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