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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차 수련: 이번 조상해원식 찬양은 어느 때보다 영적으로 가벼웠습니다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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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수팀 니시자와 미호카 봉사직원] 

 “이번 조상해원식 찬양은 아주 가벼웠습니다. 지난달에 했을 때는 처음부터 무겁고 집중하는 것에 힘이 많이 필요할 정도였습니다. 끝난 후도 힘이 쭉 빠져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영계가 가벼운 것을 느끼고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상해원식 기도 때 그 상태에 대해서 ‘이번 조상해원에 참석하신 조상들은 해원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는 분들이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식구님들과 직원들의 정성이 엄청나게 쌓여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축복식도 마찬가지로 정말 은혜로운 수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