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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차 수련: 해원받아 너무 고마워하는 조상들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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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수팀 자이츠 에이꼬 상담사]

 “코로나19 사태가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북한의 돌발사고가 일어나고,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 통일가 식구들이 하늘부모님을 간절히 붙잡고 참어머님을 외치며 하나가 되어 천운을 상속받아 살아갈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간절히 조상해원, 축복을 기다리는 식구들의 마음을 알게 되어 그러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시간에 북소리와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조금씩 몰입하게 되었는데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이 땅에 독생자와 독생녀가 오시고 천일국이 안착한 이 순간 천지인 참부모님이 열어주신 구원의 길에 하염없이 감사의 눈물이 나왔고, 전 세계의 식구님 조상의 눈물이라고 느끼게 되어 가장 먼저 조상님들께 이러한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조상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서 참부모님 계시는 곳에 가 태초에 있었던 참사랑의 맛을 느껴보십시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영인들이 제게 “정말 고맙다.”라고 말하며 영계 수련소로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류가 하루빨리 참부모님을 알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하늘 부모님 계신 곳에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