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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차 수련: 한령을 해원하라고 재촉하는 목소리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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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 미화파트 아그네스]

 “1513차 수련접수 마지막 날에 저에게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평상시 오후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정심원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마음은 거기 가고 싶었지만 제 발이 저를 지하 한국접수사무실로 이끌었습니다.

 

 거기에는 아무도 없고 저만 있었습니다. 왜 내가 오래 동안 천성왕림궁전 지하 2층에 계속 있는지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양쪽 귀에서 너무나 많은 목소리가 들려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너는 꼭 네가 사는 집의 한령을 해원해야 한다!”, “난 돈이 부족한데….”, “돈 걱정하지 마라.” 무엇인가가 저를 곧 방계 해원 접수하라고 밀어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능하면 해라!”. 해원 신청을 마치고 나서 무언가 풀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넓은 지하 접수장소를 보고 있을 때 ‘옛날에 여기에서 접수를 기다린 식구님들이 그리워’라고 하는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많은 사람이 조상해원과 축복을 접수하고 기다리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