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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신한국 가정연합 지구본부 정심원 특별철야정성 소감모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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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을 늘 들이지만 이번 정심원 기도는 특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기성 회장님이 하늘과 공명하고 천지인참부모님과 공명해야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신 메시지에 깨달은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까지 신앙을 해 오면서 하늘부모님과 공명되는 신앙을 해 왔는지, 천지인참부모님과 공명하는 생활을 해 왔는지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생각을 다 지운 오로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공명하는 신앙을 해야 남아지는 신앙을 한다는 메시지를 깊이 새기겠습니다.

 

 박영배 지구장님이 천보가정교회를 승리하신 동대구교회 노 권사님의 간증을 소개하시면서 64세에 훈독회를 시작하시어 86세가 된 지금도 미혼자 전도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대목에서 울먹이시는 것을 보고 저도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우리들은 노 권사님에 비해 너무나 젊은 나이들인데도 못할 일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모든 목회자에게 다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천지인참어머님께서 많은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우리들보다 더 열정을 가지시고 앞장서시어 나가시는데 내가 못 할 일이 무엇인가 하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정심원의 귀한 초를 하사받을 수 있어서 더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계시리라 느꼈습니다. 정심원 철야기도회에 식구들도 모시고 더 자주 참석해야 하겠다고 결의하는 귀한 기도회가 되었습니다. 지구장님 메시지처럼 이제 기도하면 하늘이 역사하시고 참부모님 역사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현장으로 갑니다. 더욱 분발하여 승리하겠습니다.” (5지구 변시우 대구 동대구교회장)

 

 

 “특히 동대구 교회의 86세 할머니 권사님께서 430가정 승리를 위해 활동한 내용은 뼈저리게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6천가정 권사님은 성화한 언니가 찾아와서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승리를 위해 함께 활동했다는 보고를 들으면서 하늘부모님성회 선포 이후 시대는 확실하게 영육계가 더욱더 가까이서 함께 활동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기도회 마무리로서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를 들으면서 중앙에 모셔진 참부모님 용안을 뵈오니 양위분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물끄러미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주심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좌우에 모셔진 심청개방원 충효개문주 효진 큰형님과 천총관 흥진님을 뵈오니 너무나 화사하신 모습으로 “우리 형제가 신경상국 복귀 승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서 하늘부모님의 실체이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외쳐라”라는 음성을 느꼈습니다. 좌측에 계신 대모님을 뵈오니 20대 아리땁고 고우신 자애로운 모습으로 빙그레 웃고 계셨습니다. 

 

 이기성 회장님이 3일 전에 철야기도회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었는데 7시 30분까지 참어머님께서 천정궁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참어머님 용안을 뵈올 때 “나는 성혼한 이후 뜻을 이루기 위해 일생 3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었다. 그리고 편히 한번 몸조리를 해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라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족한 나 자신을 회개하면서 통회와 통곡의 눈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참부모님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게 외치면서 뜨거운 눈물이 두 볼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난 7년간 입안이 허시고 다리가 부으면서 7개국 국가복귀와 7개 종단 이상 복귀를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의 삶을 걸어오셨는데 뜻길 따라 34년 공직생활 30년 동안 도대체 난 어떤 실적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충효의 도리를 다했는가를 돌아보니 외적으로는 한국, 일본, 미국에서 목회하면서 달려왔다고 위로하고 430가정 종횡으로 승리, 43가정 실세화 가운데 부족하지만 미혼1세 2세 10가정 축복과 종족복귀 33가정의 기성, 독신가정을 돌보고 있지만 너무나 미흡하고 부족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메시지를 들으면서 계속 오른팔에 진동이 와서 흔들림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정심원 계시는 특별천사님들이 직접주관하고 계심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5지구 정종호 창원교회 부교회장)

 

 

 “신경상국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통해서 고성교회 식구가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고성군민에게 참부모님을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효정봉헌서도 봉헌하여 목표를 정하고 참어머님의 자서전을 고성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신문광고를 하고 광고를 보고 연락하는 분들에게 자서전을 보내드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정심원 정성 시간에 기도하면 머리와 관자놀이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은 그 찌릿찌릿한 느낌이 배로 이동하여 정말 신기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지구장님의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정심원 초를 받게 되어 무거움 책임을 느끼기도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평화대사 모임에서는 자서전을 살 수 있도록 소개를 하고 신문광고를 잘 준비하여 식구님들과 정성을 모아서 참부모님의 자서전을 자랑하겠다는 결의를 하게 된 정심원 특별기도회였습니다.” (5지구 정현승 경남 고성교회장)

 

 

 “지난 6월 16일 정심원기도회를 통하여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특별히 명하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전라국 임종혁 지구장님을 4지구 총사령관으로 명하시고 모두 하나 되어 7개월 전쟁을 참부모님 중심하고 승리하자고 하셨습니다. 하늘부모님 성회 이기성회장님의 메시지와 축도에 취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민심이 흔들리고 그동안 예배를 보지 못해 이 다급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참어머님을 믿고 제58회 참만물의 날 예배를 통하여 식구님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정심원에서 교육받고 출정식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예상 밖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두가 스펀지처럼 참어머님의 말씀에 순응하면서 뜨거운 결의를 가지는 출정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심원 기도는 지난 정심원 기도에서 영적인 힘을 받아 더더욱 세찬 기도와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심원 간증도 하게 되었는데 더더욱 하늘이 힘을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님의 하늘부모님성회 출발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남북통일시대가 열릴 것을 확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지구 문두균 제주교구장)

 

 

 “합심 대표기도를 위해 세 번째에 섰는데 효진님 흥진님 사진 약간 우측에 서 있었습니다. 내 차례인 것 같아 눈을 떴는데 효진님의 사진 속의 눈과 마주 보는 상태에서 효진님께서 “목사님은 내 앞에 서서 대표기도를 할 자격이 없지 않나요? 이곳이 어떤 곳인데 그냥 왔나요.” 이때 기도가 끝난 공주 목사님으로부터 내 손에 휴대 마이크가 전해졌습니다. 기도하려는 순간! 입이 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효진님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절대 그냥 오지 않겠습니다.” 하고 나서 기도하게 되었는데 기도 중에 이기성 회장님의 “기도하는 것에 대한 결과가 보여야 한다.”는 메시지가 뇌리에 스쳐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하면서도 “효진 큰형님 몫까지 참부모님께 효도를 다하겠습니다.”라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갓길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떤 내용으로 대표기도를 했었는지 전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기도에 대한 결과를 실체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님께 효도로써 실체적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현장을 사수하고자 다시 한번 결심하게 되었고 정심원에 올 때는 많은 정성을 들이고 헌금도 준비하고 와야지 그냥 왔다가는 효진님을 뵐 수 없을 것입니다.” (3지구 옥경윤 병천교역장)

 

 

 “기도시간 어디에선가 나를 짓누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새롭게 변화되지 않고는, 회개하지 않고는, 아무리 결단을 하고, 결의를 하고, 출정한다고 할지라도 참부모님의 섭리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요식행위요, 보여주기식 밖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심원을 중심한 기도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공유함으로 우리도 죽은 자에서, 사도 바울이 회심함으로 기독교 전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한 것처럼 이번 정심원의 기도가 회심의 시간이 되어서 신령과 진리로 살아있는 교회를 만들고 촛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 말씀의 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교회, 눈물이 마르지 않는 교회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목회공직자의 사명이라는 것을 무겁게 안고 왔습니다. 신충정국 모든 교회 위에 하늘부모님의 은혜가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3지구 민승기 유성교역장)

 

 

 “오늘은 협회창립 66주년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한 날이라 대단히 정심원기도회의 은혜가 충만했사옵니다. 이기성 회장님의 은혜로운 메시지는 목회자의 마음의 문을 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있는 지역의 목회자들이 많아 6.25 전쟁 기념일을 대하는 기준이 달랐습니다.

 

 통성기도가 시작되자 영계의 역사가 충만하였고, 여기저기서 통곡이 벌어지며 회개의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대표목회자들의 통성기도에 박자를 맞추어 아버지 어머니를 향한 함성이 천지를 진동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결의문을 선서하는 가운데 갑자기 온몸에 전율이 오면서 오른손을 꽉 잡아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효진 형님이 오셔서 싸인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일에 베를린 장벽을 붙들고 눈물로 기도하시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지구장으로서 마지막으로 통성기도를 하는데 콧물, 눈물이 범벅이 되어 흘러내렸습니다. 북녘땅에 불쌍한 동포들을 생각하니 하늘부모님이 얼마나 가슴 아파하고 계시는지 공명이 되어 가슴을 울렸습니다. 하늘이 남북통일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지 절절히 느끼는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기도회를 통해 모든 목회자가 영계의 역사가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실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소원 꼭 이루어드리는 2지구가 되겠습니다.” (황보국 2지구장)

 

 

 “오늘은 준비찬송을 하면서부터 박수를 치는데 손바닥에 힘이 느껴졌습니다. 짝짝 소리가 마치 찬양할 때 북소리처럼 느껴지면서 저의 영혼을 두드리는 듯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몸 마음이 정심원의 강력한 에너지로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정성 기대가 이미 가득 차 있었으며 저희들에게 가득 부어주실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구장님의 대표기도는 정심원의 신령한 파동과 맞닿으면서 잠자고 있었던 심령의 파동을 깨워 주었습니다. 신태욱 교회장님의 효정봉헌서에 대한 간증은 정심원의 정성 기반이 더욱 커져 있음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는 하늘의 심정이 공명되어 전해지는 강력한 메시지이셨습니다. 마음속의 불순물을 제거해주시는 강력한 힘이 느껴졌습니다.” (2지구 전유상 강원교구장)

 

 

 “잠든 영혼을 깨울 수 있도록 정심원에 부르셔서 하늘부모님과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과 공명할 수 있게 축복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참어머님께서 왜 7개월 총동원령을 내릴 수밖에 없었는지의 섭리의 비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0년은 하늘은 6천년 동안 기다려오신 해요, 참아버님 성탄 100주년/참어머님 성탄 77주년/성혼 60주년 되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그렇게 기다리시던 기원절을 참어머님 홀로 승리하셨습니다. 그 천운을 몰아온 섭리의 조국은, 세계 모든 나라가 코로나19로 초토화되었건만 이 나라 이 백성들은 오히려 모델국가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다음은 남북통일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정심원에서 참아버님과 사위기대가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정성 들이면 영계가 열려 남북통일의 문이 열릴 거라 특별지시를 하셨던 의미를 평온하던 남북관계가 일촉즉발의 위기가 되어보니 참어머님의 혜안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존귀하신 천지인 참어머님, 전쟁을 선포하시고 무기로 주신 평화의 어머니 자서전을 우리 1지구는 144,000권으로 하자는 총사령관 주진태 지구장님을 모시고 현장에서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전력투구, 실천궁행의 길을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수무강을 기원드립니다.” (1지구 김석진 서울동부교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