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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일본영상수련 식구 간증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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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70여 명의 대리로서 수련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양이 시작됨과 동시에 점점 악령들이 빠져나가면서 영적으로 매우 가벼워졌고, 끝 무렵에는 상쾌했습니다. 조상축복식에서는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영인들이 너무 기뻐서 눈물이 흘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서 영상수련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영상수련으로도 혜택은 대단했습니다. 하루빨리 실제로 HJ천주천보수련원에 가고 싶습니다.” (미나미홋카이도교구 삿포로소세교회, 타카무라 테츠오 전도교육부장)     

 

 “도중에 영분립을 받을 때처럼 등이 뜨거워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조상님이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후쿠오카교구 부인식구) 

 

 “오랜만의 찬양이라 몸이 기뻐한다고 느꼈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과 연결되고, 참부모님과 연결된 듯한 사랑의 향기가 났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내 부족함을 아시면서도, 내가 할 수 있다고 믿어주시고, 나에게 임지와 책임분담을 주셨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어머니나라 식구로서 참어머님을 모시겠습니다.” (후쿠오카교구 축복2세)

 

 “눈물이 흘러 감사했습니다. ‘내 피를 뽑아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처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고 싶다.’라고 느꼈습니다.” (후쿠오카교구 부인식구)

 

 “정심원 영상을 보면서 그리움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 HJ천주천보수련원 대식당의 된장국 향기를 영적으로 느꼈습니다. 참부모님께 내가 안겨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쿠오카교구 부인식구)

 

 “2012년 10월 이래 HJ천주천보수련원에도 가지 못하고, 조상해원도 잘 하지 못하고, 조상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 사정과 제 나이(87세)로 참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나 조상들과 함께 기뻐하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눈물이 흘러넘쳤고, 특히 정심원 기도는 마치 실제로 정심원에서 기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미나미토쿄교구 오타교회, 호시카와 미츠 부인식구)

 

 “감사와 감동이 계속 이어졌고 눈물로 가득 찬 찬양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너무 기분이 좋았고 “계속 기다렸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분명 조상이 기뻐하는 목소리였던 것 같습니다.” (미나미치바교구 부인식구)

 

 “찬양을 통해 몸에서 많은 악령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해원된 모든 영혼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기도 속에서 저절로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지상뿐만이 아니라 영계까지 포함한 전 인류를 복귀하는 섭리는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강하게 실감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나미치바교구 특별연수생 2세)

 

 “HJ천주천보수련원에 실제로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조상해원을 신청했는데, 조상해원식 마지막 통성기도에서 조상들과의 대화시간은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조상들은 이날을 기다리고 계셨구나.’라고 하는 것을 느끼면서 조상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심원기도회도 실제로 정심원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4~6월쯤에는 개인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시련이 많았고 힘들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3개월간의 시련은 조상해원을 위한 것이 아니었던가.’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수련을 계기로 천운으로 더욱 승승장구하여 간증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미나미치바교구 부인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