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상 1515차 효정 천보특별수련회 간증모음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일본 영상 1515차 효정 천보특별수련회 간증모음2020-09-02

본문

‘일본 영상 1515차 효정 천보특별수련회’에 함께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정성을 들인 일본연수국 임직원들과 참석한 일본 현지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합니다.

 

효진님과 흥진님께서 와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연수팀 자이츠 에이코 상담사]
 “효진님과 흥진님이 찬양팀 메인의 강사를 통해서 목숨 걸고 필사적으로 은혜의 혜택을 주시려고 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투입하고 계시는 것에 대한 죄송함과 감사함으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또 조상축복을 받은 영인들의 부부들이 빛나 보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고귀한 축복가정의 출발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큰 중심령이 술술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일본연수팀 타나카 토시유키 사원]
 “찬양하고 있을 때 내 몸에서 큰 중심령이 술술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고 뱀 같은 것이 바로 뱃속에서 오른쪽 어깨에 걸쳐 빠져나갔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해원된 영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드럽게 안아 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시카와교구 카나자와교회, N.Y.(여)]
 “아들과 딸의 중심한령을 방계해원하였습니다. 아들과 딸보다 더 고통스러워하는 영인들의 고독한 모습을 보시는 천지인참부모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해원된 영인 한 분, 한 분을 부드럽게 안아 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든 부모에게 있어서는 목숨보다 소중한 마음이라는 것을 저도 느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였습니다. 동시에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이제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괴로워해 오셨는지에 대해 매우 마음이 아팠습니다.”

 

스크린에 분홍색 연꽃이 피어나는 것이 영적으로 보였습니다
[시가교구 세타교회, K.S.(여) ]
“조상해원식이 시작되자마자 스크린에 분홍색 연꽃이 피어나는 것이 영적으로 보였습니다. 조상과 교류하라는 말을 듣고 말을 걸었더니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기다려 주셨구나.’라는 생각이 복받쳤습니다.
조상축복식 때 조상이 살아계셨던 시절의 괴로움, 영계에 가신 후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더 빨리 해원과 축복을 해드렸어야 했다고 회개했습니다. 가슴 주위가 뜨거워졌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실감했습니다. 식이 끝나고 2시간 후 거센 뇌우가 모든 것을 씻어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몸과 손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복받쳐 성화한 남편이 와준 것을 느꼈습니다
[니가타교구 니가타교회, M.T.(여) ]
“7월에 남편이 성화하여 어제 남편의 40일 추모예배를 우리 집에서 드린 후 오늘 수련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찬양 후 조상들이 오른쪽 옆으로 와서 손을 잡고 기도를 시작할 때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오르고 몸과 손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복받쳤습니다. 조상들과 제 남편이 와준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눈물이 흘러나와 정말 조상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키타홋카이도교구 삿포로테이네니시교회, K.M.(여)]
 “조상축복식 마지막에 축가를 들으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와 정말 조상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고생으로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앞으로 조상들의 협조를 받으면서 430대 승리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전도도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미야자키 교구 미야자키 교회, M.H.(여), CIG]
 “이번은, 확실히 정성 조건(경배 50배)을 세우고 참석한 탓인지, 찬양 도중에 오른손에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찡하고, 오른손이 무겁게 느껴지고 조상이 와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성령체험도 했습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조상들이 기뻐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상들이 오늘부터 축복을 위한 40일수련에 참석하면 마침 참아버님의 성화 8주년 무렵에 절대선령이 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손발이 되며 참부모님을 모시며 땅의 후손인 나에게 협조해 줄 것을 확신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430가정을 승리하고 참어머님께 효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찬양 때 팔에서 검은 것이 보이면서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니시카나가와교구 토쓰카교회, R.K.(여)]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에 참석할 수 있었고 책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직장 일 관계로 왼쪽 팔이 아팠지만, 찬양 때 팔에서 검은 것이 보이고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심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있다고 의사가 놀랐습니다
[니시시즈오카교구 반슈교회, S.K.(여)]
 “이번에 세 번째로 찬양에 참석하였습니다. 지난번 병원 진찰을 받으러 갔을 때 이상할 정도로 심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있다고 의사가 놀랐습니다. 찬양 덕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팠던 등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니시카나가와교구 오다와라교회, M.I.(여, 교육 스태프)]
 “왠지 시작할 때부터 눈물이 나와서 눈물을 닦으면서 하는 수련회였습니다. 찬양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팠던 등의 통증이 사라졌고, 찬양이 끝나자 몸 전체가 깔끔하게 가벼워졌습니다.”

 

머리 아픈 것도 좋아지고 기분도 상쾌해졌습니다
[이와테교구 모리오카미나미교회, M.K.]
 “전날인 어제 너무나 두통이 심해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같은 증상이었습니다. 오늘 천보수련에 참석하면서 찬양역사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그랬더니 머리 아픈 것도 좋아지고 기분도 상쾌해졌습니다. 뜻길을 가면서 시련에 처하거나 몸이 약해지고 힘들어질 때는 찬양역사에 참석해서 영적으로 몸까지 아주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