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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1세미혼영인축복식의 자리에서 영계를 체험했습니다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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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천주천보수련원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분원장]
 “이번에 저는 조상축복식과 함께 진행된 1세미혼자 영인축복식에 참가하여 영계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기성 회장님께서 굶어 죽은 영인들, 매 맞은 죽은 영인들, 시집 장가도 가지 못하고 죽은 영인들이 오늘 약 3천여 명이 와서 1세미혼영인축복을 받는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제 몸에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너무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습니다. 허기가 심하게 느껴지고, 배에서도 소화가 되지 않은 듯 조금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배도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눈을 뜨고 말씀을 듣고 있는데도 제 눈에는 몸에 매를 맞은 흔적이 있는 남자 청년이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참부모님께서 지상에 오셔서 복잡하고 어렵게 꼬인 문제들을 풀어주시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영인들의 한을 풀어주고, 축복해주는 일은 엄청난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참부모님을 만나서 축복가정으로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귀한 자리에 제가 와 있음을 다시금 느끼며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힘든 표정으로 나타났던 그 청년영인도 언제 변했는지 아름다운 예복으로 환한 표정으로 축복을 받은 대상과 떠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늘 축가 <기도(Testi di 'The Prayer')>의 가사의 내용을 이루어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참부모님이심을 확신합니다. 참부모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