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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께서 계신 천정궁으로 내려오고 계심을 느꼈습니다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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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천주천보수련원 미화팀 사쿠라이 히데키 봉사자 (파라과이 2세, 남)]
 “9월 3일 밤에 달을 보았는데 그 빛이 정말 밝았고 천정궁을 향해 내리쬐고 있었습니다. 또한 달이 두 개의 라인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께서 계신 천정궁으로 내려오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하늘부모님의 2027 섭리의 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9월 4일 아침 HJ천주천보수련원 안에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문득 하늘을 보니 구름이 참아버님의 형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과 함께 이번 참아버님 성화 8주년 대역사 때 하늘의 역사를 내려주시기 위해서 직접 내려오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큰 감동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