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사] 같은 공간에 없어도 큰 은혜를 주려고 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대역사] 같은 공간에 없어도 큰 은혜를 주려고 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2020-09-18

본문

[전북교구 무주교역, 오시미 노부꼬 사모]
 “코로나19로 인해 효정 천보수련을 하지 못한 시기가 길었기 때문에, 영상으로라도 조상해원식, 조상축복식, 일반수련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은사였습니다. 같은 공간에 없어도 큰 은혜를 주려고 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화절에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지만, 참부모님과 심정적으로 하나가 되어서 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