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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교회 기도실이 HJ천주천보수련원 같았습니다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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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이주환 구미교회장]
 “교회 건물 꼭대기층 기도실에서 우리 부부만이 노트북에 외부 스피커를 연결하여 아무런 방해와 거리낌 없이 찬양역사에 열중하다 보니 여기가 HJ천주천보수련원인 것 같은 느낌으로 30분간의 찬양역사가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찬양역사 후 조상해원식은 이번 대역사에 온라인으로도 참여하지 못한 식구님들을 대신하여 영계의 환경이 하루빨리 변화해서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맞이한 섭리의 황금기를 맞이하여 진정한 천보입적가정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수 있는 조상들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조상축복식과 1세 영인 축복식을 맞이하여 영육계에서 우리가 받은 축복의 의의와 가치가 얼마나 귀한 것을 새삼 느끼면서 하루속히 영육계에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는 축복가정들이 늘어나서 실체적인 천일국을 실감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기를 기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