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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회개하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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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일본 미나미후쿠오카교구 쿠루메교회, M.S.(6500가정, 60대, 여)]
 “찬양이 시작되자 갑자기 왼팔이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다리의 통증도 있었는데 몸을 다치게 해온 한령들의 원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하고, 찬양하니까 통증이 누그러져 왼팔도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정심원 기도회에서는 회개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찬양이 시작되자 갑자기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일본 타오사카교구 신호쿠세츠교회, K.H.(4억기성가정, 50대,여)]
 “온라인수련이 시작되기 전에 무거운 어깨의 압박감, 왼발의 통증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고통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찬양이 시작되자 갑자기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부터 참어머님을 더욱 잘 모시겠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섭리해 주실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감사의 마음으로 날마다 활동하겠습니다.”

 

 

찬양이 끝나자 가슴이 아파서 이모는 가슴이 아파서 죽었던 것이 아닐까 느꼈습니다
[일본 오이타교구 오이타교회, T.T.(36만가정, 60대, 여)]
 “생후 6개월에 타계한 어머니 여동생의 미혼영인축복식에 참석했습니다. 찬양이 끝나자 가슴이 아파서 이모는 가슴이 아파서 죽었던 것이 아닐까 느꼈습니다. 축복식을 받아 가면서 그 통증이 사라져 기쁨이 가득해서 끝났습니다. 매우 감사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계셨으므로 매우 기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