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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 봉헌성화식 간증모음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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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께서 함께하심을 꿈을 통해 느꼈습니다
[일본 키타홋카이도교구, A.K.(3만가정, 50세, 남)]
 “얼마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꿈의 내용은 친아버지가 컨디션이 급격하게 무너져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대역사에 참석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와 함께 찬양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참어머님께서 저와 제 아버지 옆에 앉아주시어 상냥하게 손을 잡아 주시고 함께 찬양을 해 주시는 꿈이었습니다. 이 꿈을 통해 참어머님께서 인류의 어머니로서, 언제나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걱정하고 기도해 주시고 있다는 것을 하늘이 가르쳐 주셨다고 느껴져 큰 감동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꿈을 꾸었기 때문에 이번 효정 봉헌성화식도 참어머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일본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일본 축복가정 모두에게 천운을 상속시키고 싶으셔서 효정 봉헌성화식을 허락해 주셨던 것을 강하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효정 봉헌성화식에서는 참어머님의 실체성신 역사로 인해 계속 감동과 위안을 받아서 모두가 울고 있었습니다. 터무니없이 큰 은혜가 주어지고 있는 저희들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함께 이끌어 주셔서 정심원과 확실히 연결되고 있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한없는 사랑과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아버님의 소원을 실현하기 위해 뼈를 깎는 고생을 하시는 하늘의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신종족메시아와 조상축복의 책임을 완수하는 제가 되어, 신일본 복귀를 위해 승리하겠습니다. 하늘부모님에 의해 살고, 하늘의 독생녀이신 참어머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아버님께서 타오르는 불꽃 전체를 흰 천으로 감싸고 끌어올려 주시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일본 미야자키교구, T.Y.(여)]
 “효정 봉헌성화식에서 점화되었을 때 예복을 입으신 참아버님께서 타오르는 불꽃 전체를 흰 천으로 감싸고 끌어올려 주시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조상들의 죄와 기억을 지워주셔서 감사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여기가 신령스러운 자리임을, 그리고 효정 봉헌성화식이 참부모님의 귀한 은혜임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귀한 효정 봉헌성화식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화한 남편이 와서 저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일본 히가시오사카교구, K.C.(여)]
 “제3부 성화식 직전부터 제 왼쪽에 44세의 나이로 성화한 남편이 서 있었습니다.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성화식을 중계하는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막상 점화되자 남편은 엉거주춤 앉아있는 제 높이에 맞춰 어깨에 손을 얹고 희망찬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성화식이 희망을 주시는 은혜의 역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무척 감사했습니다.”

 

 

감사하고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일본 키타히로시마교구, M.I.(여)]
 “효정 봉헌성화식에서 점화된 순간 영계에서인지 지상에서인지 모르겠지만 감사하고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원성취 기도는 천보입적승리가정이 되도록, 그리고 효정 봉헌서에 쓴 내용이 성취하도록 기도했습니다.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어, 앞으로도 더욱 하늘 부모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