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사] 영계의 친아버지와 오빠의 간절한 소원이 전해졌습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대역사] 영계의 친아버지와 오빠의 간절한 소원이 전해졌습니다2020-11-11

본문

[일본 1지구 이바라키교구, H.T.(여)]
“조상해원 때, 특히 아버지와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미혼영인 축복을 받은 오빠에게 말하는 기도를 하다가 갑자기 가슴에서 밀어 올리는 충동이 있었고 강렬한 사연이 전해져 한동안 오열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침 ‘친어머니와의 갈등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라고 묻는 기도를 했을 때였습니다. “참부모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섭리에 대해서 절대신앙의 심정으로 책임을 완수하라.”라고 하는 친아버지와 오빠의 간절한 소원이 전해졌습니다.
그 후 조상축복식은 매우 평온했고, 감사한 심정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현실에 휘둘려 닫혀 있던 영계로부터의 파동을 강하게 받을 수 있어 대역사의 혜택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