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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4년 불임 끝에 대역사 이후 잉태가 되었습니다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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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구, 익명 (2016년 축복, 30대, 여)]
“가정출발 후 4년 간 불임의 고통이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 추계대역사 이후 잉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교회와 천보섭리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양가 430대의 조상해원을 했는데 남편 쪽에 273대 이후의 조상축복식만 남았습니다. 


9월 천주성화절 때에는 저는 중심한령 세 가지만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임신이 안되고 남편을 믿지 못하고 남편의 신앙을 막게 하는 중심한령들을 명확히 적었습니다. 저는 그 한령들을 위해 21일의 정성조건을 세울 때 병도 걸리고, 평소 늘 무력감을 느끼는데 정성을 마친 날부터 제 상태와 우리 가정의 분위기는 전혀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시험관아기 시술 세 번을 했을 때 남편은 늘 불신과 오만의 태도를 가지고 진행했지만 중심영 분립을 신청한 후에는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우리 부부 사이도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이어 10월 네 번째 시험관아기 시술 때는 함께 기도를 하자며 ‘힘들지만 우리 집에 꼭 빛(축복2세)이 오길 기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10월 추계대역사에서는 교회를 싫어했던 남편이 참석하고 효정봉헌서에 ‘빛(축복 2세)이 우리 집에 오시길’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만물나무 기도회에서 전수받은 성초로 기도해 달라고 했는데 남편은 뜻밖에도 ‘내가 믿고 싶고, 잘 준비하겠다’고 하여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관 아기 시술 때는 저와 함께 평상심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효정봉헌서를 쓰고 나서 대역사가 끝난 후 4일째 기적처럼 의사는 우리에게 난자와 정자가 자궁에 순조롭게 착상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