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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가족관계에서 직면해야 할 내 문제를 깨닫게 되었습니다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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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본부교회, H.Y. (미혼, 20대, 여)]
“대역사 전인 10월 22일에 여동생과 싸우는 꿈을 꾸고 여동생에게 화가 나면서 진짜 소리쳐서 일어났습니다. 꿈의 원인을 아련하게 알지만 잘 모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벨은 제게 동생을 대할 때의 마음과 정서, 태도와 못다한 책임을 생각한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지도했지만 당시에 이렇게 부족하다는 저를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스스로가 직면하고 정리하지 못한 한계점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내면의 자기 중심적인 ‘자만’, ‘비교’, ‘심판’ 등이 일어나 굴복하기 싫어했습니다. "상처가 없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책임은 무엇입니까?",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이렇게 여러가지 목소리를 들리는 한편으로 또 다른 목소리가 저를 안내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생각합니까?, "이것들을 정말 비교할 수 있나?",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않아도 되나?", "내가 잘못했나? 하늘부모님, 제가 틀렸나요?"라고... 하는 강한 강한 선악의 싸움 끝에 마침내 굳은 마음이 누그러졌습니다. 속으로 이 말을 내뱉자 잘못한 아이처럼 눈물을 흘리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찬양역사 당일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찬양했습니다. 그 후에 선한 마음과 눈으로 여동생을 보고 대하며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여동생과 대화하는 모습을 통해 제가 아빠처럼 동생이 내 말을 강하게 듣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아... 이게 내가 직면하고 넘어서야 할 과제"라고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 알레르기도 좋아져서 두통이 사라지고 예전처럼 너무 집중을 못하는 상태가 나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