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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효정봉헌서의 기적을 통해 저희를 도와주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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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2지구 신장교회, L.S. (미혼, 40대, 남)]
 “10월 25일 인터넷 연결을 통해 ‘2020 추계 효정 천보특별대역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만물나무 기도회에서 성초를 전수해서 그 은혜를 받았으며, 성초에 불을 붙일 때마다 만물나무 아래 있음과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기원했습니다.
 10월 초를 돌아보면 그 때 효정봉헌서를 쓸 수 있었는데 급하게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10월 12일에 어느 식구에게 효정봉헌식 때 봉헌을 하고 나서야 그 효력이 생기는지 물어보니 그녀는 봉헌서를 쓰자마자 역사하기 시작한다고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그리하여 10월 14일에 개인, 가족, 사업에 대한 효정봉헌서 세 장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특별히 일할 때 과거에 기술적으로 걸렸던 문제에 대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성초의 제작도 원래 어떤 기계에서 12㎝만 제작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22㎝까지 제작할 수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 크기는 천보수련원의 성초와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또한 신기하게도 재료공급업체들과 퇴직관리 컨설턴트와의 경험을 통해 특별한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늘부모님께서는 저 자신보다 더 신경을 쓰셔서 어려움을 돌파하도록 도와주시고 싶어하심을 느꼈습니다. 사업도 그렇게 챙겨주시니 하늘부모님은 우리 개인과 가정에 더 신경을 쓰시고 계시면서 저희의 하루하루의 생활을 계속 돌봐주셨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