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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꿈에서 참아버님이 치유해 주시는 사랑을 느꼈습니다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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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4지구 대중교회, C.C. (50대, 남)]
“대역사 전날밤 꿈을 꿨는데 참부모님을 뵈었습니다. 깨어나서도 이해를 못했었는데 오늘 천보대역사에 참여한 후 그 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를 매우 사랑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내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꿈속에서 참부모님이 오시는데 식구들은 매우 신나게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참부모님 앞 자리 첫 열에 배치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이 들어오시면 어느 식구님에게 영분립을 해주셨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참아버님이 저에게 걸어오셔서 등을 두드려 주셨다는 것입니다. 일어난 후 저는 서둘러 천보대역사에 참여하러 갔습니다. 오랫동안 척추측만증에 시달렸기 때문에 찬양역사 동안 이 찬양을 통해 건강이 좋아지길 바라면서 서로의 등을 찬양하는 시간을 고대했지만 다리를 찬양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이때는 코로나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등 찬양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젯밤 꿈에서 참아버님께서 제 아픔을 알고 이미 제 등을 찬양해주셨습니다. 기도 중에 그러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깨달은 후 전류가 흐르는 듯한 감동이 느껴지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제가 참여한 효정천보대역사 중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인터넷을 통해 우리에게 큰 축복을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