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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럽·중동 분원 효정 천보 온라인 대회 간증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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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1): 진심을 다해 기도하자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헝가리, L.Z., 50대, 여)]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렇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평화대사관의 기도실에 오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모든 소원을 다 효정봉헌서에 쓰고 나서 갑자기 일어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을 다해 기도하자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너는 정말 여러가지 소망을 가지고 있구나. 하지만 너 자신에 대한 소원은 없니?”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저는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또한 저 자신을 돌봐야 한다고 진정으로 느꼈습니다. 그러자 울음을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찬양을 하는 동안 누군가 내 손을 들어올리더니 내가 그동안 너무 아팠던 부분을 때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고마웠습니다. 나조차도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감사의 눈물만 흐르고 있었습니다.”

 

 

*간증(2): 영이 제 가슴을 관통하여 떠나간 것처럼 평화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교회, 익명 (2세, 여)]
 “목 부위를 영분립하기 시작했을 때 갑자기 예고도 없이 울음이 터지고 가슴이 조여오면서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어쩌면 누군가가 저에게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친아버지는 제 오른쪽에, 친어머니는 제 왼쪽에 앉아 계셨습니다. 저는 친아버지 쪽에서 보다 강한 존재감을 느꼈는데, 마치 친아버지 쪽에서 온 조상이 바로 제 옆에 서서 숨을 들이쉬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호흡을 진정시키려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러자 얼마 후에 마치 영이 제 가슴을 관통하여 떠나간 것처럼 평화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강력했고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간증(3): 영의 존재가 저를 위로해 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교회, N.P.,2세, 여]
 “저는 힘든 한 해를 보냈고 최근에 어떤 도전적인 경험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오늘 이 경험을 한 것이 치유 과정에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적인 체험을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은 특별했습니다. 영의 존재가 저를 위로해 주는 것을 느낀 것은 찬양 때였습니다. “당신이 겪은 고통은 알지만 모든 것이 괜찮아질거야.”라고 말하며 저를 따스하게 쓰다듬고 위로를 해주는 느낌이 들면서 제 마음이 치유되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사랑과 따뜻함이 느껴져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이 체험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제가 하늘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고, 하늘부모님이 항상 제 곁에 계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귀중한 체험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간증(4): 행사를 불과 이틀 앞두고 매우 의미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교회, A.E.]
 “천보대회를 준비할 때, 행사를 불과 이틀 앞두고 매우 의미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 속에서(2004년 영계에 간) 친어머니는 살아계셨고 집에 돌아가보니 우리 집에는 50여 명의 한인들이 있었고 친어머니는 바삐 움직이며 그들에게 차와 케이크를 대접하였면서 너무나 기뻐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모든 한국 사람들 역시 매우 행복하고 즐거워 보였는데, 그들은 꿈속에서 우리 집에서 하룻밤, 아니 며칠 더 머물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관광을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제 친아버지는 몇 세기 전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건너왔던 일본 남부 출신이어서 그들이 아마 저희 조상들이었는지 아니면 한령이었는지 해원된 영이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 체험은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신유럽·중동 분원 효정 천보 온라인 대회’(양10.31)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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