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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효정 천보 콜롬비아대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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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의 일정으로 신중남미 분원 ‘효정 천보 콜롬비아대회’가 콜롬비아의 수도인 보고타(Bogota)에서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첫날에는 오전 8시 30분, 준비 찬송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천일국 국가 제창, 경배, 가정맹세(한국어), 대표기도, 환영사에 김성남 신중남미 분원장의 메시지, 축가, 찬양역사, 천보특강 1(신중남미 분원 다비드 페레이라 강사), 천보특강 2(김성남 분원장), 전체통성기도의 순으로 일정이 끝났다.
 둘째 날에는 오전 5시 40분부터 준비 찬송, 말씀 훈독, 전체통성기도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다비드 페레이라 강사의 사회로 조상해원식에 대한 설명과 참부모님의 말씀 영상 시청시간이 있었다. 이후 조상해원식이 은혜로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천운상속 효정봉헌식이 엄숙한 분위기에서 거행되었고 개회선언, 천일국 국가 제창,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헌, 김성남 분원장의 메시지, 고천기도문, 효정봉헌서 봉헌, 효정봉헌서 봉수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430대 조상축복식이 진행되어 개회선언,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김성남 분원장), 성초 점화, 조상 입장(사회자), 대표기도, 주례사, 축사(김성남 분원장), 성주식, 성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축가, 케이크커팅, 억만세 사창, 주례 퇴장,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지며 전체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간증(1): 제 오른쪽에 매우 추한 모습을 한 형체들이 나타났습니다
 [콜롬비아, 엘비니아 오티즈(Elvinia Ortiz; 여)]

 “영분립 중에 김성남 분원장님이 조상들이 우리 오른쪽에 있다고 말했을 때, 제 오른쪽에 매우 추한 모습을 한 형체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때 엄청난 공포와 울고 싶은 충동을 느꼈는데, 친어머니와 형제의 영이 거기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편 친아버지와 누나 역시 잘 지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간증(2): 아프리카 원주민 조상들이 공중에서 미친 듯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콜롬비아, 리리안 세빌라노(Lilian Sevillano; 3만가정, 50대, 여)]

 “조상해원식 때, 많은 아프리카 원주민 조상들이 공중에서 미친 듯이 껑충껑충 뛰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매우 행복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전체 대회 기간 저희들을 역사해 주시고 위로하고 안아주셨습니다. 이번 대회는 저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고 항상 저희 삶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잊지 말아야 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간증: 몇 년 전 영계로 간 어머니와 제 남자 형제인 요니에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간증: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색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나타나 찬양을 리드해 주었습니다